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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아산병원 아이티 지진 피해지역 의료지원팀 파견 | 등록일: 2010.01.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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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아이티 지진 피해지역 의료지원팀 파견
응급의학과 오범진 교수 포함 의사 2명, 간호사 2명 정부차원 해외긴급구호인력 15일 출국
지난 12일 규모 7.3의 강진이 발생한 중남미 아이티에 서울아산병원 응급의학과 오범진 교수 포함 의료진 4명이 정부 차원 해외긴급구호인력으로 파견되어 15일(금) 오전 8시 인천공항을 통해 긴급 출국했습니다. 이번 해외긴급구호인력에는 서울아산병원 의사 2명, 간호사 2명, 울산대학교병원 의사 1명,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간호사 2명 총 7명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아이티 지진 피해지역에 파견되어 긴급 의료구호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이들과 함께 119 국제구조대 25명, 한국국제협력단(KOICA) 2명, 대한적십자사 1명이 정부 차원 해외긴급구호인력으로 아이티 지진 피해지역에서 맹활약을 펼칠 예정입니다. 16일(토) 저녁 7시 아이티 인접 국가인 도미니카공화국에 도착할 예정인 해외긴급구호대는 현지 한국국제협력단(KOICA) 봉사단원 5명과 합류해 육로로 이동 17일(일) 아이티 지진 피해 현장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18일(월)부터 긴급구조팀과 의료지원팀으로 나눠 본격적인 긴급구호활동을 펼치게 되며, 약 1주일간 아이티 현지에서 가장 구호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서 국위를 선양하고 24일(일) 귀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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