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아산병원은 MBC와 함께 MBC 프로그램 느낌표가 새롭게 선보이는 건강 프로젝트인 ‘산넘고 물건너’를 진행해 국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장기기증으로 관심을 모았던 ‘눈을 떠요’의 후속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MBC ‘산넘고 물건너’는 의료취약 지역의 마을을 찾아가 노인들에게 의료서비스를 펼치는 국민 건강 수호 프로그램 입니다.
지난 7일 첫 방송된 ‘산넘고 물건너’에는 서울아산병원 순회진료팀과 진행자인 김제동씨가 강원도 정선군 백전2리를 방문해 건강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노인들에게 건강검진을 실시했습니다.
특히 각종 의약품과 의료설비, 최첨단 진단기기를 갖춘 서울아산병원의 건강검진 버스가 동원돼 정확한 검진과 치료를 통해 사랑의 인술을 펼쳤습니다.
서울아산병원과 문화방송, 경희의료원의 연계로 진행되는 느낌표 ‘산넘고 물건너’는 우리나라 노인복지의 중요성과 소외 지역의 의료서비스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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