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포커스
| 강릉아산병원, 유방암 적정성 평가 1등급 | 등록일: 2013.12.18 | ||
|---|---|---|---|
강릉아산병원(병원장 김인구)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유방암 치료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받았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해 7월 부터 12월까지 유방암 수술을 실시한 전국 160개 의료기관의 적성성 평가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4574건의 수술을 분석한 결과, 40대가 1658건(36.2%)으로 가장 높았으며 30대에서도 457건(10.0%) 발생했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