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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위기상황 예시

- 갑작스런 사고 등이 발생해 생계, 주거를 포함해 생활이 곤란한 경우
※ 위기 상황의 긴급성, 심각성, 발생 시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

  • 주 소득자의 사망ㆍ가출 등으로 갑작스럽게 소득을 상실한 경우
  • 갑작스런 화재, 자연재해 등으로 인해 생계ㆍ주거가 곤란한 경우
  • 가정폭력ㆍ성폭력ㆍ방임ㆍ유기ㆍ학대 등을 당해 생계ㆍ주거가 곤란한 경우
  • 기타 상기 예시한 위기 상황에 준하는 경우
지원사례
  • 단기 집중 지원을 통해 위기상황 극복 및 자립이 가능한 경우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 만성적인 가난 및 생계 곤란 등 비긴급성 지원은 지양하며, 사례관리에 동의하지 않은 경우 지원이 불가합니다.
  • 지원 신청 내용에는 제한이 없으나, 필요성 및 합리적인 신청 내역이 제시되어야 합니다.
SOS 복지지원

초등학생 두 자녀와 생활하는 결혼 이주여성 강민서(가명) 씨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던 배우자가 사망하면서 당장의 생계비도 마련하기 어려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거주지 주민센터에서는 지역사회 복지기관들과 함께 민서 씨를 도울 방법을 모색하는 한편, 재단에 지원을 신청하였고, 재단에서는 심사를 통해 3개월간의 생계비와 주거비를 지원하여 위기 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갑작스러운 질병으로 시각 장애인이 된 김나영(가명) 씨는 일시적으로 일하기 어려워지면서 월세가 체납되고 생활이 힘들어 졌습니다. 인근 복지기관을 통해 재단으로부터 생계비와 주거비를 지원받게 되었고, 지금은 안마사 자격 취득을 위해 교육을 받으며 자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남편의 지속적인 폭력과 아동학대를 피해 세 명의 자녀들과 가정폭력 피해자 쉼터에서 생활하고 있던 이진희(가명) 씨는 어린 자녀들을 돌보느라 아직 소득이 없는 상태에서 쉼터 퇴소 기한이 다가와 복지기관에서 재단의 지원을 요청하였습니다. 재단은 복지기관과 진희 씨 가족의 자립을 돕기 위한 방안을 협의하여 주거비와 생계비를 지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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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사회복지재단 (05505)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43길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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